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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목요일도 여전히 공사가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남자화장실 뒷편 복도를 싹 청소하였고, 또 이어진 2층으로 가는 계단을 완전히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소망회실 앞 부분을 좀 공간을 확보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한 것은 (?) 박상근 권사님께서 큰 쥐 구멍을 두개나 발견하여 철판으로 사정없이 막아버렸습니다.. 
이제 로비, 친교실 바닥과 복도 바닥이 거의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내일 금요일과 토요일 몰딩 및 마감 공사를 하고, 바닥을 깨끗하게 딱아 청소를 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도우미로 김태원 권사님, 황원규 권사님, 박희승 권사님 3인방께서 종일 수고해 주셨습니다... 

주의 전에 거하며 수고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