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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

신앙칼럼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1)

(스티브 도나휴 저)

 

1. 지도를 따라가지 말고 나침반을 따라가라.

우리가 가고 있는 길이 지도에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는 여행의 출발이 된다. 나침반은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찾아준다. 방향 감각만 올바르게 잡혀 있으면 길을 잃었을 때도, 지도가 쓸모없는 그런 곳에서도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2. 오아시스를 만날 때마다 쉬어가라.

더 많이 쉴수록 더 멀리 갈 수 있다. 사막은 물이 부족한 곳이다. 메마른 곳, 지금 당신의 인생에서 부족한 것은 무엇인가? 이 질문을 지침 삼아 답을 찾다 보면 자기에게 필요한 오아시스가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3. 모래에 갇히면 타이어에서 바람을 빼라.

갇히는 것은 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인생의 깊은 부분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기도 하다. 자기가 망가지는 모습을 두려워하다가는 새로운 오아시스를 즐기는 경험을 영영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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