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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한인연합감리교회

신앙칼럼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2)

(스티브 도나휴 저)

 

4. 혼자서 함께 여행하기

사막은 변화의 장소이기 때문에 마음 속에서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 느끼는 것과 반대로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여행을 하는 모든 단계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한다. "지금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가?" "이 일은 나 혼자 해야 하는가?“

 

5. 캠프파이어에서 한걸음 멀어지기

우리는 확실하고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것을 원한다. 애매모호하고 위험한 것은 싫어한다. 하지만 우리의 캠프파이어가 비추어주는 것은 진짜 세상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하다. 때로 우리는 안락함과 안전을 뒤로 해야 할 때가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사막의 깜깜한 어둠 속에서 밖에는 찾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마치 우리가 원하는 것이 별빛처럼 밤에만 보이는 것과 같다.

 

6. 허상의 국경에서 멈추지 마라.

허상의 경계선을 넘고 나면 그곳에 더 심오한 진실이 있음을 깨닫기 위해 신념이 필요하고, 그것을 향해 달려가기 위해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진정한 경계선을 찾게 되면 마음의 평화를 얻고 의미있는 나침반의 방향대로 갈 수 있다. 진정한 경계선을 건너고 나면 새로운 여행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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